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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심리학
“섹스중독, 정신장애 맞다” 진단기준 나왔다
작성자 사무간사 작성일 12.10.24 조회 4046
섹스 중독이 정말로 정신장애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현재는 미국 심리학협회의 ‘정신장애의 진단•통계 매뉴얼(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에 올라있지 않다. 하지만 협회는 부록에 올리는 것을 검토 중이다. 문제는 진단 기준이 확립돼지 않은 것이다.

미국 ucla 심리학과의 로리 리드 교수는 최근 ‘성의학저널(journal of sexual medicine)’에 발표한 논문에서 진단기준을 제시했다. 기준은 ①성생활이 지나치게 활발하고 ②스트레스에 대처하기 위해 섹스를 하는 일이 잦으며③이것이 일상생활에 대처하는 당사자의 능력에 지장을 초래하는 것이다.

과잉섹스 장애가 있는 사람은 성욕을 억제할 수 없으며 자신들의 성충동에 따라 행동하며, 그에 따른 나쁜 결과를 무시하는 행태를 보인다. 그는 “이들은 후과를 한 때 고려하기도 하지만, 이보다는 자신들의 성욕이 더욱 중요하다고 느끼며 심지어 그 같은 선택이 중대한 문제나 해악을 일으킬 위험한 상황에서도 섹스를 선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