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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심리학
“왜 나쁜 뉴스만 올려?” 욕하던 누리꾼, 정작 기사 보려 클릭···왜?
작성자 사무간사 작성일 15.01.23 조회 2309

캐나다 맥길대학의 연구원 마크 트루서와 스튜어트 소로카는 이러한 의문을 탐구하기 위해 실험을 실시했다.

실험 참가자들은 중립적이거나 긍정적인 기사보다는 부패, 예기치 못한 사건, 위선적인 일 등 부정적인 기사에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참가자들은 ‘어떤 뉴스를 선호하냐’는 질문에 여전히 “좋은 뉴스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또 대부분 “미디어가 나쁜 뉴스에 너무 집중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심리학자들은 ‘나쁜 뉴스를 듣고 기억하는 집단적 열망’에 대해 ‘부정성 선입견(negativity bias)’ 현상이라 설명한다.

심리학자들은 이러한 성향이 남의 불행을 고소해하는 것이 아니고 ‘가능성 있는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나쁜 뉴스는 우리가 위험을 피하기 위해 변화를 추구하는 신호가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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