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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심리학
화이트칼라 피의자, 수사 전·후 심리상담 필요
작성자 사무간사 작성일 15.03.31 조회 2175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이 "사회지도층과 공직자 등 화이트칼라(white color·사회적 지위와 교육수준이 높은 집단) 피의자를 수사할 때는 수사 전·후에 심리 상담을 받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놨다. 이는 지난해 12월 청와대 문건 사태 수사 때 서울지방경찰청 정보1분실 소속 최모 경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고 올 1월 방위사업비리 수사 때도 참고인 함모씨가 행주대교에서 투신하는 등 수사과정에서 자살이 잇따르자 그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찾기 위해 진행한 연구 결과다.

 

형정원이 지난해 12월 발간한 한국형사정책연구 2014년 겨울호에 실린 검찰 수사 중 피조사자의 자살 발생원인 및 대책 연구에서 연성진·안성훈 연구위원은 "사회적 지위가 높고 성공한 사람일수록 실패와 좌절에 대한 저항력이 매우 약하기 때문에 조사 전·후에 심리 상담을 받도록 하고 조사과정에서 심리가 불안정해보이면 신변보호관을 지정해 자살을 방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에 따르면 2004년~2014년 7월까지 자살자 83명 가운데 공직자나 사회지도층 등 화이트칼라 비율은 72%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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