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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심리학
책상 위에서 호랑이를 만나다
작성자 사무국 작성일 15.10.20 조회 2122

런던 대학의 심리학자인 글렌 윌슨(Glenn Wilson) 박사는 휴대전화 신호음이나 진동음이 정보처리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공부 중에 휴대전화 벨소리 및 진동음이 울린 것을 알아채는 그 시점에서 지능지수 점수가 10점정도 떨어져서 상당시간 그 상태가 지속된다는 것을 관찰했다. 이 정도의 점수 하락은 하루 밤을 꼬박 새우고 난 후에 비몽사몽 상태에서 지능검사를 하거나 마리화나를 피운 후에 혼미한 상태에서 지능검사를 할 때나 관찰되는 현상이다.

 

윌슨의 연구 결과는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 일련의 행동 때문에 전환되었던 정보처리 능력이 다시 원래의 공부 상태로 돌아가도 전환 이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업 중에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 행동을 예사롭게 생각하는 학생들은 관심을 가져야만 할 연구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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