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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심리학
내 머릿속의 성가신 목소리: 부모에게 비난·경고 자주 듣고 자라 부정적인 30대
작성자 사무국 작성일 16.01.22 조회 8644

30대 초반의 젊은이는 상담 내내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만 쏟아냈다. 마치 무슨 일을 하든 귓가에서 자동으로 흘러나오는 부정적인 목소리를 듣고 있는 사람처럼 보였다. 그 성가신 목소리는 모든 일에서 쉬지 않고 부정적인 평가를 하며 젊은이를 정신적으로 학대하고 있었다. 그런 목소리에 시달리면 자신에 대해 수치심을 느끼고, 못마땅하게 여기는 것이 당연하다. 이를 벗어나려고 하다 보면 매사에 너무 애쓰거나 반대로 쉽게 좌절 또는 포기하게 된다.

 

 이러한 성가신 목소리는 어렸을 적의 경험에서 유래한다. 부모와 같은 애착대상에게 자주 듣던 말은 어느새 내면화돼 부모가 없는 상황에서도 녹음기처럼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 쏟아낸다. 젊은이도 어린 시절 어머니로부터 못한다는 비난과 실수하지 말라는 경고를 자주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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