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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캐스트
행동 유도성
작성자 사무국 작성일 16.03.10 조회 7261

보통 우리 사람들의 인지 활동은, 외부 사물을 눈이나 귀와 같은 감각기관을 통해 받아들이고 우리 머릿속에 있는 정보로 해석한 후, 즉 지각 한 후 그에 맞춰 행동이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즉, ‘감각-지각-기억-행동’이라는 순서를 생각하게 되지만 위의 두 예는 이러한 과정들, 즉 정보처리 과정들이 필요 없다는 것을 보여 준다. 사물에 대한 지각이 즉각적이고 직접적으로 행위와 연결될 수 있다는 ‘지각-행위’의 연결을 보여주는 것이다.

 

심리학자인 깁슨(J. J. Gibson)이 이러한 행위 가능성을 아주 일찍 깨달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를 ‘어포던스(affordance)’라는 용어를 써 표현했다고 한다. ‘제공하다’ ‘여유가 되다’를 나타내는 영어 단어 ‘afford’를 가지고 새로운 단어를 만든 모양이다. 그리고 이를 우리로 하여금 특정한 한 행위를 하도록 하는 즉 허용하는 사물이나 환경의 특질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말하자면 환경에 내재되어 있는 행위 가능성으로 정의를 내린 것이며, 이는 객관적으로 측정 가능한 속성으로 여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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