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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캐스트
우리는 어떤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고 어떤 사람을 비호감이라 판단할까?
작성자 사무국 작성일 16.03.10 조회 8233

처음으로 마주하는 사람을 보면 우리는 재빠르게 상대의 인상을 판단한다. 프린스턴 대학의 Willis와 Todorov (2006) 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가 낯선 사람을 보고 매력적인지, 호감이 가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판단하는데 불과 0.1초 정도의 시간이면 충분하다. 시간을 더 준다고 판단이 달라지기보다는 오히려 기존의 판단이 점점 더 확고해 질 뿐이다. 0.1초 만에 상대에 대한 평가가 시작된다니 놀랍지 않은가! ‘내면에는 훨씬 아름다운 내모습이 있는데… 0.1초만에 외모로 판단되다니 억울해…’ 하지만 좌절은 말자. 정우성이나 김태희가 아니어도 기회는 있다. 이 짧은 순간에 호감과 비호감의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니!

 

물론 최초 인상 형성의 상당부분은 신체적 특징에 의존한다. 하지만 그 외에도 우리는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 자신의 일에 열중하는 듯한 열정적인 태도, 단정한 옷차림 등과 같은 다양한 특징들을 통해 타인을 판단하게 되며 “저 사람 내 스타일인데?” “저 사람은 나랑 안 맞을 것 같다.” 등의 분류작업을 시작한다. 이러한 분류작업이 끝나고 나면 우리는 매력과 호감의 정서를 바탕으로 더 가까운 관계를 지닐 것인지 아니면 “공적인 일 관계야” 하며 손해를 보지 않는 선에서 적당한 선을 그을 지 선택의 과정을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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