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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방향
<한국심리학회지: 일반> 편집 방향 안내문
첫째, 학회지의 정체성은 게재되는 논문의 성격과 질로서 결정이 되는 바, 향후 [한국심리학회지: 일반]을 개관(review) 논문 중심으로 가져가고자 합니다. 따라서 기존 경험적 연구들에 대한 평가적/통합적인 개관 논문들을 환영합니다. 이는 미국심리학회(APA)의 Psychological Bulletin, Psychological Review, 그리고 Review of General Psychology와 유사한 방향입니다. 즉, 심리학의 여러 관점들이 지닌 한계점을 넘어서는 새로운 이론적 관점을 제시하는 논문과 더불어, 기존 연구 결과들에 대한 종합적 논평, 특정 영역의 여러 이론적 모형들에 대한 비판적 검토나 메타-이론적 논평들을 포함합니다. 또한 사회적 이슈가 되는 연구 주제에 대한 통합적인 개관이나, 모호하거나 난해한 이론이나 모형들을 매우 명쾌하게 설명하고 적절하게 분류, 비교해주는 개관 논문들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학술적 또는 사회적 관심이 큰 연구 주제에 대한 특별호(special issue)나 특별 섹션의 발간도 가능한 바, 회원님들의 신청을 바랍니다.
둘째, 경험적(실증) 연구의 경우, 심리학의 여러 분야에 걸쳐 관심사가 되는 논문만을 접수하고자 합니다. 즉, 다소 임의적인 기준이기는 하지만, 적어도 심리학의 세 개 하위 분과영역에 걸친 주제를 다루는 논문을 투고해 주시기 바라며, ‘적격성 심사’를 위해 cover letter(투고 신청서)에 해당하는 세 개 또는 네 개의 영역을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격성 심사는 표시해주신 분과 영역에 해당하는 부편집위원장 및 편집위원들에게 논문을 보내어 해당 분과학회의 관심 주제를 다루고 있는 지를 판정하는 절차로 진행하겠습니다. 실증 연구 논문은 접수 후 즉시 적격성 심사를 실시할 것이며(* 개관 논문 및 메타분석 논문은 적격성 심사 없음), 통과하지 못한 경우에만 가급적 10일 내로 통보해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동일 논문의 경우 해당 분과 영역을 변경하여 재투고 할 수는 없습니다.
경험적 연구와 관련하여 또 하나 강조하고자 하는 점은 향후 본 학회지에서는 자기 보고라는 단일 방법에 의한 1회성 설문조사 자료에 기반한 연구(single source, cross-sectional, self-report survey design 연구) 논문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고자 합니다(Podsakoff et al., Annual Review of Psychology, 2012, 63, 539-569 참조). 즉, 본 학회지에서는 다중 출처로부터 복수의 방법을 통해 자료를 얻거나, 여러 시점에서 반복 측정된 자료에 기초한 연구 논문들을 환영합니다.
셋째, 연구방법론 섹션을 별도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연구방법론 섹션은 심리학 연구 자료의 수집, 분석, 해석에 관한 연구자들의 이해와 적용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는 방법들이 개발되고 보급되는 것을 촉진하고자 도입되었습니다. 이 섹션에서는 연구 설계, 측정, 양적 및 질적 자료의 분석법 등을 포함하여 심리학의 연구방법론 전반에 관한 새로운 접근을 제안하고 소개하는 논문들을 모집합니다. 이러한 논문들에는 새로운 방법론에 관한 이론적, 경험적 연구 논문, 방법론과 관련된 중요한 쟁점에 대한 개관 논문, 방법론의 적절한 적용에 관한 지침을 담고 있는 논문, 새로운 절차를 심리학 연구 문제에 창의적으로 적용하여 예시하는 논문, 연구방법론의 교육에 관한 논문, 자료 분석 프로그램에 대한 개관을 담고 있는 논문 등이 해당됩니다. 투고 논문들은 본 학술지의 독자가 심리학의 여러 분과를 아우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논문에서 다루는 방법과 절차가 어떻게 심리학 연구를 향상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 예시를 포함하도록 권장됩니다.

<한국심리학회지: 일반>의 이러한 편집 방향의 취지에 회원님들의 공감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에 대해 고견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저희 편집위원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한국심리학회지: 일반> 편집위원회
편집위원장: 장 재 윤(서강대)
부편집위원장: 박 혜 경(성신여대)
이 동 귀(연세대)
장 승 민(한림대)
전 우 영(충남대)
최 준 식(고려대)
편집간사: 박 미 현(서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