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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 심리상담연구소] (도서) 조각난 마음을 치유합니다 강독 & 토론 (Zoom 온라인)
조**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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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면가족체계치료(IFS)의 핵심개념 및 적용이 짧게 소개됩니다!
■ 세계적인 트라우마 전문가 Janina Fisher의 베스트셀러인 [healing the fragmented selves of trauma survivors]의 한국판, '조각난 마음을 치유합니다'를 교재로 한 개인내에 존재하는 부분들 간에 내적애착(internal attachment)를 복구하는 과정을 익히게 됩니다.
■ 한국판 역자가 직접 강의하면서 전체 흐름과 기법에서의 강조점을 설명하고, 저자가 책에 숨겨둔 여러가지 tip을 접하게 됩니다.
■ 여러분은 트라우마, 해리, 애착을 꿰뚫는 간결한 인간이해 및 치료적 접근을 배우게 됩니다. 테크닉적인 접근을 다루지만 동시에 인간을 어떻게 이해할지, 내담자의 문제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갖는 것이 유익한지에 대해 근본적으로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겁니다.
■ 여러분은 자신의 자아와의 관계 변화시키고 수치심, 자기혐오, 죄책감을 연민어린 수용으로 바꾸는 ‘해결’을 강조하는 모델을 접하게 됩니다.
■ 아직도 건강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통합된 성격이 존재한다고 믿으십니까? 만약 여러분의 대답이 'yes'라고 하신다면, 혼란스럽고 때로는 모순되기도 하는 내담자의 복잡한 특징을 이해하기 어려울 겁니다. 아마, 여러분은 상담자 앞에 '한 명'의 내담자가 앉아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몸은 하나일 뿐 여러명의 내담자가 여러분 앞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직장생활을 영위하면서 직업적/사회적 기능손상이 없어 보이는 내담자라고 할지라도 파편화(fragmentation)가 흔히 관찰됩니다.
■ 이 책에서 제시하는 모델은 '극단적이고 혼란스러우며 종잡을 수 없는' 파편화된 내담자를 이해할 수 있는 '틀(frame)'을 만들어주며, 유사한 여러 체험적 기법들의 효과를 설명할 수 있는 이론적 토대를 제공합니다. 또한, 애착외상을 포함한 트라우마의 흔적으로 인한 여러 정신장애(PTST, 해리장애, 경계선 성격장애, 양극성장애)를 다루는데 매우 효과적이며, 그 외 특정장애로 진단되지 않는 파편화된 내담자의 이해/치료에 탁월한 관점을 제공합니다. 아래는 책의 내용 몇 문장을 발췌한 것입니다.
" 전통적 대화치료법은 덜 파편화되었거나 트라우마가 적은 사람들에게는 유용할 수 있지만, 습관적인 자기소외와 자기거부로 어린 시절의 거부와 굴욕을 재경험하는 내담자에게는 효과가 없다."
"트라우마 치료 전문가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이 찾아와서는 “왜 나는 낫지 않나요? 치료자와는 아주 잘 지내는데 증상은 하나도 줄지 않아요. 치료가 잘못된 걸까요? 아니면 나에게 무슨 문제라도 있는 걸까요?”라고 물었다. 내담자와 치료자에게서 무엇을 시도했고 실패했는지를 몇 번이고 들었지만 ‘실수’가 있다거나 치료법을 잘못 선택한 것 같지 않았다. 그런데 자문해주는 관점에서 치료자와 내담자 모두 보지 못하는 뭔가가 있었다. 바로 내담자의 내면이 파편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종종 치료에 진전이 없거나 복잡하고 역설적인 증상을 보인다면, 내담자의 내면이 이미 '부분'들로 조각났기 때문이다."
"당신이 누군가에게 거절당했거나 공격당했거나 위협받았거나 버려졌거나 학대를 당했으며 그런 경험의 정서적・신체적 흔적을 여전히 안고 살아가고 있다면, 또는 그런 사람들을 돕고 있다면 이 책이 당신에게 유익할 것이라 믿는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다양한 내담자가 자신의 상처받고 버려졌고 외로운 부분을 ‘받아들이거나’ 사랑하게 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 점점 더 분명해졌다. 그들의 자기비하, 자기혐오, 자신과의 단절이 자연스럽게 자기연민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내담자들은 자신에게 ‘친절하고’ ‘돌봄을 제공하고’ ‘연민을 품게’ 하자는 발상은 혐오하고 회피하는 반면, 우리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어린아이 부분을 ‘바라보고’ 친절과 보살핌을 베푸는 데는 어려움이 없었다. 자신의 어린 부분들과의 내적 애착관계가 자라나자 그들도 치유되기 시작했다."
■ 여러분의 내담자 이해 및 치료를 한차원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 강사: 조성훈 원장 (심리학 박사,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임상 및 상담 전공)
- 한국임상심리학회 공인 ‘임상심리전문가’
- 한국중독심리학회 공인 ‘중독심리전문가’
- 총신대학교 중독재활상담학과 겸임교수
- 숙명여자대학교 특수대학원 초빙교수
- 광운대학교 겸임교수
- 가톨릭대학교 출강
■ 워크숍 일자 : 1/9, 1/16, 1/23, 1/30 (매주 금요일 4회, 밤 8시-11시)
★ ‘조각난 마음’ 강독이 4주간 진행되는 관계로, 어느 하루 불참시 ‘녹강’으로 진도를 따라올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
■ 진행방법: 온라인 줌(Zoom)을 통한 실시간 진행
■ 대상: 정신건강서비스 관련 분야 실무자 및 관련학과 대학/대학원생
■ 참가비용 : 18만원
■ 환불기준 : 5일 전까지: 전액환불 / 4-1일 전까지: 50%환불 / 당일 : 환불없음.
■ 워크숍 신청방법: 아래 내용을 작성해 lologos@hanmail.net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을 해주시면 입금 등의 자세한 안내를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름 :
- 소속/직책 :
- 핸드폰 연락처 :
- 참여 강좌명과 날짜 :
■ 워크숍 관련 문의전화: 010-3266-6656
(상담 및 강의로 연락을 못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문자를 주시면 확인 후 가급적 빨리 연락드리겠습니다)
■ 세계적인 트라우마 전문가 Janina Fisher의 베스트셀러인 [healing the fragmented selves of trauma survivors]의 한국판, '조각난 마음을 치유합니다'를 교재로 한 개인내에 존재하는 부분들 간에 내적애착(internal attachment)를 복구하는 과정을 익히게 됩니다.
■ 한국판 역자가 직접 강의하면서 전체 흐름과 기법에서의 강조점을 설명하고, 저자가 책에 숨겨둔 여러가지 tip을 접하게 됩니다.
■ 여러분은 트라우마, 해리, 애착을 꿰뚫는 간결한 인간이해 및 치료적 접근을 배우게 됩니다. 테크닉적인 접근을 다루지만 동시에 인간을 어떻게 이해할지, 내담자의 문제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갖는 것이 유익한지에 대해 근본적으로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겁니다.
■ 여러분은 자신의 자아와의 관계 변화시키고 수치심, 자기혐오, 죄책감을 연민어린 수용으로 바꾸는 ‘해결’을 강조하는 모델을 접하게 됩니다.
■ 아직도 건강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통합된 성격이 존재한다고 믿으십니까? 만약 여러분의 대답이 'yes'라고 하신다면, 혼란스럽고 때로는 모순되기도 하는 내담자의 복잡한 특징을 이해하기 어려울 겁니다. 아마, 여러분은 상담자 앞에 '한 명'의 내담자가 앉아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몸은 하나일 뿐 여러명의 내담자가 여러분 앞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직장생활을 영위하면서 직업적/사회적 기능손상이 없어 보이는 내담자라고 할지라도 파편화(fragmentation)가 흔히 관찰됩니다.
■ 이 책에서 제시하는 모델은 '극단적이고 혼란스러우며 종잡을 수 없는' 파편화된 내담자를 이해할 수 있는 '틀(frame)'을 만들어주며, 유사한 여러 체험적 기법들의 효과를 설명할 수 있는 이론적 토대를 제공합니다. 또한, 애착외상을 포함한 트라우마의 흔적으로 인한 여러 정신장애(PTST, 해리장애, 경계선 성격장애, 양극성장애)를 다루는데 매우 효과적이며, 그 외 특정장애로 진단되지 않는 파편화된 내담자의 이해/치료에 탁월한 관점을 제공합니다. 아래는 책의 내용 몇 문장을 발췌한 것입니다.
" 전통적 대화치료법은 덜 파편화되었거나 트라우마가 적은 사람들에게는 유용할 수 있지만, 습관적인 자기소외와 자기거부로 어린 시절의 거부와 굴욕을 재경험하는 내담자에게는 효과가 없다."
"트라우마 치료 전문가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이 찾아와서는 “왜 나는 낫지 않나요? 치료자와는 아주 잘 지내는데 증상은 하나도 줄지 않아요. 치료가 잘못된 걸까요? 아니면 나에게 무슨 문제라도 있는 걸까요?”라고 물었다. 내담자와 치료자에게서 무엇을 시도했고 실패했는지를 몇 번이고 들었지만 ‘실수’가 있다거나 치료법을 잘못 선택한 것 같지 않았다. 그런데 자문해주는 관점에서 치료자와 내담자 모두 보지 못하는 뭔가가 있었다. 바로 내담자의 내면이 파편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종종 치료에 진전이 없거나 복잡하고 역설적인 증상을 보인다면, 내담자의 내면이 이미 '부분'들로 조각났기 때문이다."
"당신이 누군가에게 거절당했거나 공격당했거나 위협받았거나 버려졌거나 학대를 당했으며 그런 경험의 정서적・신체적 흔적을 여전히 안고 살아가고 있다면, 또는 그런 사람들을 돕고 있다면 이 책이 당신에게 유익할 것이라 믿는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다양한 내담자가 자신의 상처받고 버려졌고 외로운 부분을 ‘받아들이거나’ 사랑하게 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 점점 더 분명해졌다. 그들의 자기비하, 자기혐오, 자신과의 단절이 자연스럽게 자기연민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내담자들은 자신에게 ‘친절하고’ ‘돌봄을 제공하고’ ‘연민을 품게’ 하자는 발상은 혐오하고 회피하는 반면, 우리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어린아이 부분을 ‘바라보고’ 친절과 보살핌을 베푸는 데는 어려움이 없었다. 자신의 어린 부분들과의 내적 애착관계가 자라나자 그들도 치유되기 시작했다."
■ 여러분의 내담자 이해 및 치료를 한차원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 강사: 조성훈 원장 (심리학 박사,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임상 및 상담 전공)
- 한국임상심리학회 공인 ‘임상심리전문가’
- 한국중독심리학회 공인 ‘중독심리전문가’
- 총신대학교 중독재활상담학과 겸임교수
- 숙명여자대학교 특수대학원 초빙교수
- 광운대학교 겸임교수
- 가톨릭대학교 출강
■ 워크숍 일자 : 1/9, 1/16, 1/23, 1/30 (매주 금요일 4회, 밤 8시-11시)
★ ‘조각난 마음’ 강독이 4주간 진행되는 관계로, 어느 하루 불참시 ‘녹강’으로 진도를 따라올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
■ 진행방법: 온라인 줌(Zoom)을 통한 실시간 진행
■ 대상: 정신건강서비스 관련 분야 실무자 및 관련학과 대학/대학원생
■ 참가비용 : 18만원
■ 환불기준 : 5일 전까지: 전액환불 / 4-1일 전까지: 50%환불 / 당일 : 환불없음.
■ 워크숍 신청방법: 아래 내용을 작성해 lologos@hanmail.net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을 해주시면 입금 등의 자세한 안내를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름 :
- 소속/직책 :
- 핸드폰 연락처 :
- 참여 강좌명과 날짜 :
■ 워크숍 관련 문의전화: 010-3266-6656
(상담 및 강의로 연락을 못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문자를 주시면 확인 후 가급적 빨리 연락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