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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Psychologica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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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담심리사1급(1917호) 하재필입니다.
검사 결과지를 앞에 두고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으신가요?
"이걸 어떻게 상담에 적용하지."
"척도는 외웠는데, 내담자한테 뭐라고 해야 하지."
"세 검사가 각각 뭔 말을 하는 건지는 알겠는데, 연결이 안 된다."
이 특강은 그 막막함에서 출발합니다.
14년간 상담 현장에서 검사를 써오면서 정리한 관점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검사를 바라보는 창 하나를 함께 열어보는 시간입니다.
"초심상담자를 위한 심리검사 다시 보기: MMPI-2, TCI, SCT 활용 특강"

이런 분들에게 맞습니다.
- 검사 결과를 상담에 연결하기 어려운 초심 상담자
- 피드백 세션이 어색하고 부담스러운 분
- 세 검사가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 드는 분
세 검사를 연결하면 좀 더 사람이 보입니다.
세 검사를 함께 보면서 내담자를 이해해보고자 합니다.
겹치는 지점을 찾고, 내담자의 언어로 이해하고, 상담 안으로 가져가는 방식을 함께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강의 내용 (2시간 30분)
목적: 심리검사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다시 보게 되는 계기
목표: 심리검사를 통해 내담자의 자기이해를 확장하고 상담에서 활용하는 것
1. 검사를 도구로 다시 보기
2. 각 검사별 (MMPI-2 · TCI · SCT) 핵심 이해
3. 세 검사 연결하여 내담자 입체적으로 이해하기
특강 신청 안내
일시: 2026년 9월 29일 (화) 20:00 ~ 22:30
장소: 온라인 화상
비용: 3만원
아래로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강을 통해 심리검사를 통한 내담자 이해의 그 창이 여러분 각자의 상담에서
조금 다르게 펼쳐지길 기대합니다.
부담 없이 안전하게, 검사를 통해 내담자를 더 넓게, 더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함께 합니다.

